육탄 저지 뚫고… 터치다운 향해 돌진 13.12.2019 21:00 Chosun Ilbo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러닝백인 마크 잉그램(가운데)이 13일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뉴욕 제츠와 벌인 NFL(미 프로풋볼) 홈경기에서 터치다운을 시도하고 있다. 레이븐스는 이날 제츠를 42대21로 꺾고 12승2패를 기록, 남은 2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지구(AFC 북부) 1위를 결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