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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내년부터 '중국판 유튜버' 규제

중국이 내년부터 '중국판 유튜버'들을 본격 규제한다. 가짜 뉴스를 올린 경우뿐만 아니라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내용"을 방송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시진핑 시대 들어 강화된 사상 통제의 하나라는 해석이다.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문화관광부 등은 내년 1월 1일부터 '인터넷 오디오·비디오 정보 서비스 관리 규정'을 시행한다. 최근 중국에서 사용자가 급증한 도우인(해외명 틱톡)처럼 동영상을 올리는 앱(응용프로그램)등 이 대상이다. 도우인·콰이소우·시과 등 3대 업체의 하루 이용자는 4억명이며, 다른 개인 방송 서비스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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