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사설] "개혁 알박기" "심상정 영구 당선" 뭐 하는 짓인가

민주당과 범여권 군소 정당들이 선거법 자중지란에 빠졌다. 선거법을 강제로 통과시킬 숫자는 충분하지만 한 석이라도 더 자기 몫을 챙기려고 낯 뜨거운 밥그릇 싸움이 벌어진 탓이다. 막장 드라마가 따로 없다. '사표(死票) 방지' '지역주의 정당 극복' 등 거창한 명분으로 포장했지만 애초부터 목적은 '의석 나눠 먹기'였다. 국민의 표가 아니라 제도를 바꿔 의석을 얻으려는 시도가 부딪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충돌이다.선거법 변경으로 대박을 노렸던 정의당은 민주당을 향해 "대기업의 중소기업 단가 후려치기" "공천 장사 계속하겠다는 것"이라고...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