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전직 사우 모임 조우회(朝友會·회장 김문순) '2019 송년의 밤' 행사가 18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렸다. 전·현직 조선일보 사우 300여명이 참석했다. 1989년 출범한 조우회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행사에는 강상대 전 선광 대표이사, 강성원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상임부회장, 강인원 전 총무처 소청심사위원, 권문한 한국신문잉크 사장, 김광현 스포츠서울 부회장, 김길동 전 한국브랜드협회 이사, 김낭기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본부장, 김덕형 아태법무법인 고문, 김승배 전 수도광고지사장, 김영신 경원대 신문방송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