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지난번엔 아내 탓하더니… 동생 투기 의혹엔 제수 탓

김의겸〈사진〉 전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전북 군산시청에서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자신의 친동생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 건물을 샀다는 본지 보도에 대해 "제가 동생의 집 매입에 관여한 것이 아니고, 동생은 제수씨의 권유로 집을 산 것"이라고 말했다.김 전 대변인의 친동생은 작년 7월 김 전 대변인이 흑석동 상가를 매입하기 하루 전날 인근의 2층짜리 상가주택을 샀다. 이에 대해 김 전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이번에 보도된 동생은 막내이며, 둘째 동생의 부인(제수씨)이 흑석동에서 이른바 부동산 실장 일을 해서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