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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정부 이어 여당까지 "1채 빼고 다 팔아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총선에 출마하는 모든 민주당 후보자들이 '집을 재산 증식 수단으로 삼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거주 목적 외의 주택을 처분할 것을 서약하자"고 말했다. 2주택 이상 가진 국회의원과 출마 예정자에게 집을 팔고 '1가구 1주택 선언'을 하자는 것이다. 최근 정부가 15억원 이상 주택 구입 시 대출 금지 등을 담은 12·16 부동산 대책을 내놓자 민주당도 여기에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이런 식의 대응 태도가 총선 표심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봐 걱정"이라고들 했다.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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