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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한다며 나간 靑참모·장차관 80여명… 관가는 1년 내내 뒤숭숭

문재인 정부에서는 집권 2년 차인 작년 6월부터 최근까지 1년 반 동안 내년 총선을 겨냥한 개각(改閣)과 청와대 교체 인사(人事)를 최소 13차례 했다. 사실상 매달마다 크고 작은 '총선용 인사'가 이뤄져 온 것이다. 역대 총선에서 내각과 청와대 인사들이 다수 출마했지만, 이번 정부처럼 대규모로 나가는 경우는 전례를 찾기 어렵다. 청와대와 여당 일각에서도 "국정 운영에 집중해야 할 청와대가 나서서 '총선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야당은 "청와대는 민주당 총선 캠프, 국회는 청와대 출장소 역할만 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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