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3억원에 각종 경영 성과 기준 충족하면 최대 2800억원 벌어구글 최고경영자(CEO) 순다르 피차이가 모(母)기업인 알파벳 CEO까지 맡게 되면서 돈방석에 앉게 됐다.20일(현지 시각) 로이터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피차이 CEO는 내년부터 3년간 정해진 경영 성과를 달성하면 연봉과 성과급 주식 등을 합쳐 최대 2억4600만달러(약 2852억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알파벳 이사회는 이날 피차이가 내년 1월부터 200만달러(약 23억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구글 CEO로서 받았던 2018년의 연봉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