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대세 중의 대세다운 예능감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박나래는 어제(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325회에서 남다른 진행력과 차진 입담을 자랑하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박나래는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자신보다 큰 박스를 들고 낑낑거리는 웃픈 모습으로 등장한 것. 이어 박스 안에 있던 직접 준비한 '과 점퍼'를 공개하며 다른 회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나 혼자 산다'와 회원들의 출연 연도까지 새긴 점퍼의 모습은 박나래 특유의 세심한 면모와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