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현빈과 손예진이 '사랑의 불시착'에서 '로코 포텐'을 제대로 터트린다. 오늘(2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회에서는 약혼한 사이임을 선언한 후 변화된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무심한 것 같지만 윤세리(손예진 분)를 챙기는 리정혁(현빈 분)의 모습과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윤세리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앞서 2회에서는 리정혁 집에 머물러 있던 윤세리의 존재가 발각되며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했다. 이에 리정혁은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위장전술로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