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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석패율제 자체에 반대"… '중진 제외' 중재안도 거부

대안신당 "석패율 후보자에 중진 제외하고 청년·여성·정치신인 넣자"민주당 "그럴거면 더 확실한 비례대표로…석패율은 개악"더불어민주당이 21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 논의 과정에서 군소 야당이 요구한 석패율제 도입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바른미래당·정의당·평화당·대안신당은 지난 18일 당대표급 회동을 통해 민주당이 제안한 '지역구 250석+비레대표 50석', 비례 50석 가운데 30석에만 50% 연동률을 적용해 의석을 배분하는 '연동형 캡(cap·상한제)'을 수용하되 21대 총선에만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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