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내년 2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내년 2월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0 우주소녀콘서트 (오블리비아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오픈된 티징 포스터에는 고풍스러운 와인색 배경에 고급스러운 장식이 더해져 한 장의 타로카드를 연상케 한다. 특히 공연명인 와 함께 공개된 텍스트 "나쁜 기억은 사라지고 지금 이 순간 행복한 기억만 가득하길"은 우주소녀의 독특하고 신비로운 세계관과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