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도경완이 우수상을 차지했다.도경완은 2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19 KBS 연예대상'에서 '노래가 좋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우수상을 받았다."회사 일을 열심히 한 직원이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입사 후 10년간 열심히 일했다. 전현무 선배 후임으로 '생생 정보통'을 9년간 진행했고, 최근 예능물 3개를 진행하게 됐다. 내 능력으로 혼자 해낸건 없다. 엄마 얼굴이 있는데 아빠 얼굴을 물려줘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행사 마치고 고속도로에 있는 내 만능 치트키 아내에게 고맙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