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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40대 니트족 20만명

2004년 일본 후지TV에서 니트족에 대한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학생도 아닌데 무직이면서 취업훈련도 받지 않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며 한 20대 남자를 인터뷰했다. "왜 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 남자는 "일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이 말은 당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줬고 지금도 '니트족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한 말'로 회자되고 있다. 나중에 한국에서 유행했던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말도 여기서 나왔다고 한다. ▶니트(NEET)족은 1999년 영국 정부 보고서에 처음 등장한 말로 'Not in Educ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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