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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독소조항 뺀 '권은희案' 뜨자… 與 이탈표 촉각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은 28일 의원 31명의 서명을 받아 공수처법 재수정안을 제출했다. 자유한국당이 당론으로 권은희안에 찬성표를 던질 경우 범여권이 만든 공수처법 수정안 대신 이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한국당은 바른미래당 당권파인 주승용·박주선·김동철 의원 등이 "범여권안에 위헌 소지가 있다"며 이탈하자, 반대표를 최대한 확보해 범여권안을 저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4+1 협의체(민주당·바른미래당 당권파·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가 만든 법안에 대한 찬성표가 이미 의결 정족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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