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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품은 토론토, '컵스의 존 레스터 효과' 기대?

[스포츠조선닷컴 한만성 기자] 류현진(32) 영입에 성공한 마크 샤파이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사장은 공식 입단식에 참석해 "그를 영입한 결정이 우리가 지속 가능한 우승후보가 되는 데 필요한 계획의 다음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블루제이스의 2019 시즌 페이롤(선수단 연봉 총액)은 7122만 달러(약 823억 원)로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28번째로 낮았다. 마이애미 말린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제외하면 블루제이스의 페이롤이 가장 낮았다. 이를 대변하듯 블루제이스는 2019 시즌 67승 95패로 플레이오프 진출권 근처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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