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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현역 50명 물갈이 방침, 의원 하위 23명 확정… 한국당, 50% 교체 공언만 해놓고 "2차 대영입 작업중"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현역 의원 129명 중 40%에 달하는 최대 50여명을 교체할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스스로 불출마하거나 당 자체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의원 등을 합한 숫자다. 자유한국당은 "2차 대영입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현역 의원 물갈이 및 인재 영입과 관련한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는 상태다.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현역 의원 중 40%, 많게는 50%까지 걸러질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에서 사실상 불출마를 확정한 의원은 국무총리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정세균·추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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