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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수부대 수송기에 방사능 정찰기도 떴다

미군 특수부대 지원 수송기와 정찰기들이 잇따라 한반도로 출동하고, 방사능 물질 포집 특수정찰기도 동해상을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공언한 '충격적 실제행동' 등에 미측이 대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21일 민간 및 군사 전문 항공 트위터인 '시브밀에어(CivMilAir)'에 따르면 미 공군 C-146A '울프하운드' 수송기 1대가 경기도 오산 미군기지에 있다가 지난 20일 몽골 방향으로 비행한 항적이 포착됐다. C-146A 수송기는 민간인 복장으로 위장한 미 최정예 특수부대원을 수송하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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