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라건아 이어 박지수도 "악플에 시달려" 고충 토로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진짜 그만하고 싶어요. 그냥 농구가 좋아서 하는 거고 제 직업에 대해 자부심이 있는데, 이젠 그 이유마저 잃어버리고 포기하고 싶을 것 같아요."여자 프로농구 최고 센터 박지수(22·KB스타즈)가 21일 새벽 소셜미디어에 "농구를 포기하고 싶다"고 올렸다. 그에게 "표정이 왜 저러느냐" "싸가지가 없다"고 메시지를 보내는 이들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올 시즌 초 우울증 초기 증세를 겪었다"고 했다.2017년 데뷔한 박지수는 2018~2019시즌 KB스타즈의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다. 재작년 4월...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