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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병아리 단장 정민철 "1군·2군 전력 격차 좁힐 것"

최근 화제인 '스토브리그' 얘기부터 꺼냈다. 프로야구 팀 단장이 맹활약하는 드라마다."드림즈 스카우트팀 차장으로 출연한 배우(김기무)랑 2002년 한화에서 함께 뛰었어요. 그 친구가 나온다기에 관심은 갔지만 요즘 드라마를 볼 마음의 여유가 통 없어서요. '겨울 야구' 얘기를 잘 다뤘다고 하니 챙겨보려고 합니다."◇스토브리그의 햇병아리비시즌인 겨울에 난로(stove) 주변에 앉아 트레이드나 연봉 협상을 벌인 것에서 유래한 스토브리그는 단장의 시간이다. 작년 10월 부임한 정민철(48) 한화 단장에겐 첫 겨울. 지난주 구단 사무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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