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들어서는 '어반메시 남산'이 분양 마감 초읽기에 들어갔다. 용산공원 개발이라는 호재와 차별화된 내·외관 설계로 향후 높은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까닭에 타입 별로 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지는 '어반메시 남산'은 지하층은 주차장, 2~6층은 공동주택 29세대로 이뤄진다. 그 중 6층에는 고급 펜트하우스가 3세대 한정으로 들어선다. 개성을 중시하는 요즘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총 15가지 타입으로 설계했다. 전용면적의 크기도 51~114㎡로 다양하다. 특히 15억 원 미만의 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