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이제는 호날두처럼 뛰고 있다."현역 커리어를 점점 마감해가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레전드인 웨인 루니(더비카운티)가 리버풀의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를 극찬했다. 그의 최근 모습에서 과거 자신과 함께 뛰었던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살라의 기량이 업그레이드 됐다는 뜻이다.영국 대중지 미러는 21일(한국시각) "루니가 살라에 대해 과거 맨유 시절에 자신과 함께 활약했던 호날두처럼 플레이한다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