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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넌?" 맨시티가 깜짝영입한 불가리아 19세 재능★

맨시티가 '불가리아 10대 공격수' 필립 크라스테프를 깜짝 영입했다. 22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더선은 '맨시티가 PFC 슬라비아 소피아의 19세 미드필더 필립 크라스테프와 계약했다. 주말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결과에 이상이 없으면 계약이 완료된다'고 보도했다. 크라스테프의 소속구단 슬라비아 소피아의 벤체슬라프 스테파노프 회장은 이날 디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필립이 테스트를 잘 마쳤고, 모든 절차가 잘 진행됐다"고 계약 사실을 확인한 후 "이제 선수가 불가리아로 돌아오면 다음주초 모든 계약 절차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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