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더 바랄게 없다"… 손, 아시아 첫 EPL 10-10 클럽

손흥민(28·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인 사상 최초로 '10(골)-10(도움)' 클럽에 입성했다.토트넘은 13일 열린 2019-2020시즌 아스널과의 리그 홈 경기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1골 1도움으로 동점과 역전골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했다. 손흥민은 팀이 0―1로 밀리던 전반 19분 상대 수비 미스로 볼을 가로챈 뒤 드리블하다 골키퍼를 살짝 넘기는 왼발 로빙슛을 아스널 골문에 꽂아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6분엔 왼쪽 코너킥으로 토비 알데르베이럴트(31·벨기에)의 헤딩 골을 도우며 팀의...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