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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봉 루헨스, 개막전 장식

김포 원봉 루헨스가 2020시니어바둑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13일 한국기원서 열린 첫 경기서 원봉은 김기헌과 박영찬이 각각 박승문, 김철중을 꺾고 팀 승리를 결정했다.신생팀인 서울 구전녹용은 김일환이 원봉 김수장과의 1지명 맞대결서 승리하면서 완봉패를 면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14전 전승 신화를 썼던 김수장이 첫판서 침몰한 것은 의외의 사건이었다.4개월에 걸쳐 진행될 올해 시니어리그 우승 상금은 3500만원. 전 경기는 매주 월~목요일 바둑TV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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