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사우스햄턴에게 경기 종료 직전 뼈아픈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1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승점 59가 된 맨유는 레스터시티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차에서 밀리며 5위를 유지했다. 사우스햄턴은 승점 45로 12위를 유지했다. ▶사우스햄턴의 선제골맨유는 전반 10분 좋은 찬스를 맞이했다. 마르시알이 사우스햄턴의 볼을 끊어냈다. 전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