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통한 소통과 연결 경험, 업무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왔다. 8월 5일 갤럭시 언팩(공개)에서 그 결과물을 보여 드리고자 한다."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노태문 무선사업부장(사장)은 20일 회사 소식을 전하는 뉴스룸 홈페이지에 올린 '넥스트 노멀 시대, 모바일이 나아갈 길'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모바일 기술의 중요성을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 사장은 올 초부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을 맡았다. 그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을 맡은 6개월간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