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브래스카주 임피리얼. 4세 소년 콜턴이 수술받다가 죽음 직전 깨어납니다. '기적 같은 일'이라며 모두 기뻐합니다. 이 명구대로 된 겁니다. '믿음과 기도는 눈에 안 보이지만 불가능한 것을 되게 한다(Faith and prayer both are invisible, but they make impossible things possible).'실은 '기적 같은 일'이 아니고 '기적'입니다. 콜턴이 천국을 본 겁니다. 그래서 실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Heaven Is for Real·사진)'이 물음을 던집니다. '천국은 희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