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관방장관 "일본 기업 압류자산 현금화, 한일관계 악화 초래" 13.10.2020 14:36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가토 가쓰노부 일본 관방장관이 일제 강제동원 배상 소송과 관련해 우리나라 정부가 일본 기업 압류 자산을 현금화하면 한일관계에 심각한 상황을 초래한다고 13일 밝혔다.일본 정부 대변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