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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건설현장 코로나19 집단감염 37명 발생

[양주(경기)=데일리한국 김동영 기자] 경기 양주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현재 근로자와 가족, 지인 등을 포함해 인천지역 27명과 양주지역 10명 등 총 37명으로 확인됐다.시 관계자에 따르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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