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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변호사의 법과 영화 사이] '미쓰백' 없이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기를

[데일리한국 전문가칼럼=장서희 변호사] 생후 16개월 아기 정인이 사망 사건에 관한 재판이 시작되었다. 지난 달 9일 정인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양모 장씨를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죄 등으로 구속 기소했던...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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