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위, 입장문 발표 “결과로 실효성 증명해 낼 것” 21.01.2021 13:51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21일 위원회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재판부에 대해 의견이 다르다고 밝혔다.준법위는 이날 정기회의 이후 입장문을 발표...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