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텍사스 한파에 1800만원 전기요금 폭탄 고지서 21.02.2021 04:05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했던 한파가 폭탄 전기요금 후폭풍까지 불러왔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알링턴에 거주하는 타이 윌리엄스는 정전 사태를 다행히 비껴갔지만...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