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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인내와 힘의 상징 ‘흰 송아지' 탄생 화제

[영천(경북)=데일리한국 염순천 기자]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창리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다. 올해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를 맞아 흰 소가 태어나 더욱 화재가 되고 있다.21일 시에 따르면 하재...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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