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협력 강조한 문 대통령, 오세훈·박형준 요청은 '선 긋기' 21.04.2021 12:35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야당 소속의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현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다. 다만 재건축 안전 진단 기준을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