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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고민시 기부, 5·18 기념재단에 1000만원 전달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 출연한 배우 고민시가 5·18 기념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고민시는 지난달 17일 재단에 1000만원을 송금 기탁하고, 5·18민주화운동...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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