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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발 변이' 확진 공무원, 동선 숨겨 18명 추가 감염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집단감염 관련 확진 공무원이 동선을 숨겨 추가 감염을 불러온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 A씨가 동선을 숨...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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