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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옛 동료' 에릭센 쾌유 기원…"형제여, 힘내길"

손흥민이 경기 도중 쓰러진 옛 동료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손흥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에릭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던 시절 사진을 올리고 영문으로 쾌유를 비는 메시...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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