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찰, 빅뱅 전 멤버 '승리'에 징역 5년 구형 01.07.2021 13:50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군검찰이 1일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31)에게 징역 5년에 벌금 2000만원을 구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 소재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재판장 황민제 대령)...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