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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참사로 고개숙인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안전부장 ‘사죄’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지난달 9일 발생한 광주 학동4구역 건물 붕괴 사고로 현대산업개발의 현장소장과 안전부장이 법정에 섰다.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관계자가 이번 사고로 법정에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법...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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