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박탈·영업정지’ 징계수위 거론되는 현산, 창사이래 최대 위기 21.01.2022 11:09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로 인해 현대산업개발이 당국으로부터 받을 징계 수위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대 징계 수위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히면서 최대 건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