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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유퉁, 딸 데리고 한국행 "미미 앞에서 자존심 無"

유퉁이 딸을 한국으로 데리고 왔다.2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65세 싱글파파 배우 유퉁이 한국에서 11살 딸 미미를 육아했다.유퉁은 "미미 엄마 허락으로 방학 동안 관광도 시키고 공부를 시킨다고 서류...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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