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겨울에 즐기는 윈드서핑



2016년 10월 31일. 기온이 영하 5도로 떨어진 노보시비르스크 저수지의 ‘부메랑’ 윈드서핑장 근처에서 윈드서핑 선수 알렉산드르 오를로프(왼쪽)가 연습을 하고 있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