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맞이 준비 중인 시베리아의 샤먼 09.11.2016 14:00 러시아뉴스 | Russia포커스 2016년 11월 18일. 남부시베리아 투바 공화국의 수도 키질에서 투바족 샤먼 협회 ‘아디그 에에렌(곰의 영혼)’(adyg-eeren.ru)의 대표인 바실리 튤류시가 방문객 맞이를 준비 중이다. 역사적으로 목축 유목민인 투바족은 오늘날 불교와 샤머니즘을 주로 신앙으로 삼고 있다. ‘아디그 에에렌’ 협회는 러시아에서 가장 큰 샤먼 협회 중 하나로 투바 공화국 최고 샤먼이 그 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