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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한국의 설’

우리가 만난 것은 모스크바 국립외국어대학교(MSLU) 한국학부 학생들이다. 그중에는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한국에서 설명절을 쇠본 경험이 있는 학생은 한 명도 없었다. 하지만 몇몇 대답은 듣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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