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로 성공한 킴 카다시안, ‘타임’ 장식
킴 카다시안은 영리합니다. 그녀는 스스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행동으로 옮겨왔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유명하지 않았던 카다시안은 ‘패리스 힐튼의 절친’ 혹은 ‘패리스 힐튼의 그림자’로 불리면서도 자신의 명성을 키워나갔습니다. 이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출될 때도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섹시함을 부각시키며 인기를 누렸죠. 넷플릭스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에서는 가족과 함께한 모습을 가감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