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머리로는 추격하고, 가슴으로는 공감할 2017년 가장 폭발적인 웰메이드 스릴러 <기억의 밤>이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12월호 패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 분)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기억의 밤>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무열이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아레나 옴므 플러스], [바자] 12월호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