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라디오 스타', '소원', '사도', '동주', '박열'에 이은 이준익 감독의 열세 번째 작품이자 대세 배우 박정민, 김고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변산'이 2개월이 넘는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11월 18일(토) 전격 크랭크업했다.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진정성 있는 연출력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충무로 대표 감독, 이준익 감독의 차기작 '변산'은 도통 되는 일이 하나 없는 무명 래퍼 학수(박정민)가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