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주요 경기장 위치 결정

하이다이빙은 조선대, 오픈워터(마라톤)는 여수광주광역시=권경안 기자

오는 2019년 광주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장이 대체적으로 결정되었다.

조영택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무총장은 21일 “최근 세계수영연맹 코넬 사무총장과 푸욜 시설위원장 등이 광주를 방문, 경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점검을 했다”며 “수영연맹이 점검하고 조직위와 논의한결과, 경영과 다이빙 경기장은 남부대학교, 싱크로 경기장은 염주체육관, 하이다이빙은 조선대운동장, 수구는 남부대축구장, 오픈워터 경기장은 여수에 각각 설치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