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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문, OPEN"…'집사부일체' 사부 이대호의 완전한 사육 [종합]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집사부일체' 야구선수 이대호가 두 번째 사부로 출격했다.2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두 번째 사부 이대호와 만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사부는 제자들을 위해 '마음껏 드시오. 내가 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단골 식당에 남겨놓고 떠났다. 멤버들은 사부가 준비한 만찬을 즐겼고, '사부의 하루 일과표'를 보면서 사부의 정체를 추측했다. 사부의 일과표에는 '막노동'과 '철수와의 싸움', '탈출'이라는 독특한 시간이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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